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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속보
    2011 치의예과 대비전략 - 수시 강릉원주대 신입생 선발 예정
    2010.03.24 출처 : 정우성   조회수 : 5374

    입시전략연구소
    ■ 수 시
    ◆ 강릉원주대 수시모집 치의예과 학생 선발할 예정
    전년도 치의예과 수시모집을 실시하지 않았던 강릉원주대는 이번에 수시에서 치의예과에 입학할 학생을 모집할 계획이다. 치의예과 수시 선발방법은 일괄합산이고, 성적반영방법은 학생부100%(교과80+출결20)로 실시할 계획이며 최저학력기준은 학생부와 수능 두 가지가 있다. 이 두 가지를 모두 만족해야 최종합격이 가능하다. 수능최저학력기준은 언어, 수리가, 외국어, 과탐(I과목 3개, II 과목은 I 과목 중 동일 과목을 1개 반영한 4개과목 평균 등급) 합이 6등급이내 이며, 학생부 최저학력기준은 국어, 영어, 수학, 과학 각각 3과목의 평균이 2등급이내, 과목 등급합이 6등급 이내다. 연세대 치의예과는 수시 1차에서 학생부50+논술50으로 학생을 선발하므로 학생부 성적이 다소 불리한 학생들의 지원이 몰려서 경쟁률이 높아지는 경우가 생길 수 있으므로 지원 시 유의해야 한다. 올해도 변함없이 각 대학 치의예과 수시모집은 모두 최저학력기준이 적용되고 있다. 따라서 자신이 지망하고자 하는 대학의 모집요강을 살피고 수능에 대한 준비를 철저히 해야 합격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
    ◆ 수시 경쟁률 전년도와 비슷할 듯
    올해 입시에서도 치의예과 평균 경쟁률은 다소 하락하거나 2010학년도 경쟁률을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물론 수시모집에서 한의예과나 의예과에 대한 자연계 학생들의 선호경향이 어떻게 되는지에 따라서 경쟁률 변동이 생길 수 있지만 수시 치의예과의 경우 거의 모든 대학이 인문계 학생의 지원을 허용하지 않을 예정이므로 경쟁률은 전년도와 크게 차이가 없을 가능성이 더 높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각 대학별 모집인원 변동은 관심을 가져야한다. 수시 치의예과 입시전략에서 우선시해야 할 것은 자신의 수능 성적이 각 대학에서 제시하고 있는 수능최저학력기준 만족 여부다. 또한 대부분의 대학에서 단계별 전형을 실시하는데, 1단계에서 학생부로 일정배수를 선발한 후 2단계에서 학교마다 차이가 있으나 학생부와 면접으로 선발한다.
    ■ 정 시 
    ◆ 원광대 다군, 수리가형 가산점 부여, 다군 경쟁률 강세 유지 전망
    지난해 대비 올해 정시모집 선발방법에서 크게 달라진 대학이 없으나 '연세대'의 경우, 탐구과목 반영과목 수가 3과목에서 2과목으로 변동되었고 모집인원의 70%를 수능100%로 우선선발 한다. '원광대'는 다군에서 모집하는 치의예과에 지원한 수험생이 수리가형을 응시할 경우 가산점을 부여할 예정이다. 또한 다군 모집의 경우 인문계 학생도 지원이 가능하므로 올 입시에서도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특히 전년도 보다 올해 입시생이 더 증가하였기 때문에 합격선 또한 전년보다 상승하게 될 전망이다. 원광대 다군을 제외한 모든 대학에서 수리 가형과 과탐을 반영하므로 수리 및 과탐영역에서 실수를 최대로 줄여 고득점을 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더 자세한 내용은 첨부 파일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각 대학별 전형계획 주요사항 최종안은 대교협 또는 각 대학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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