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입시전략연구소 |
| ■ 수 시 |
| ◆ 09학년도 대비 치의예과 전체
경쟁률 감소 |
| ◆ 연세대 수시1차 일반우수자전형
경쟁률 64.50:1로 가장 높아 |
| 2010학년도 치의예과 수시 전체 평균 지원 현황을 살펴보면 21.74:1로 전년도 보다 8.28 감소했다. 이는
늘어난 수험생수를 감안 했을 때 전체모집인원수에서 치의예과보다 많은 의예과 내지는 한의예과의 학생들 선호도가 높았음을 시사한다. 대학별
경쟁률을 살펴보면 대부분의 대학이 수시1차에서 경쟁률 감소를 보였는데, 단국대 의학우수자전형은 지난해보다 3.86, 원광대 일반전형은
5.80, 연세대 연세한마음전형은 4.00 감소했다. 하지만 연세대 일반우수자전형의 경쟁률은 전년보다 1.83 그리고 원광대 수시2차
일반전형의 경쟁률은 3.33 상승했는데, 이는 수능 이후 실시한 전형으로 수험생들의 지원이 몰리면서 경쟁률이 상승한 것이라 분석된다.
따라서 수험생들은 수능 이후 실시되는 의학계열 경쟁률이 매우 높다는 점을 염두에 두고 지원을 고려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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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 시 |
| ◆ 09학년도 대비 치의예과 전체
경쟁률 상승 |
| ◆ 원광대 다군 최고 경쟁률 기록 |
| 2010학년도 치의예과 지원 현황을 살펴보면,
전체 평균 경쟁률은 7.73:1로 작년 5.79:1보다 소폭 상승하였다. 특히, ‘다군’ 경쟁률의 경우 평균 경쟁률은 15.89:1로
지난해 9.37:1보다 6.52(약 356명) 상승하였는데 이는 원광대 한의예과는 다군 모집에서 35.25: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것이 주요 원인이다. 한편 원광대 다군 치의예과는 ‘수리가 및 과탐’을 반영하였지만 2010학년도에는 수리가/나 및 사/과를 반영하여
인문계열 학생들의 교차지원 허용과 가나군의 최상위권 수험생 유입으로 경쟁률이 높아진 것으로 분석된다. 반면 원광대 가군 모집에서는
3.74:1로 의학계열(의예,한의예,치의예)중 가장 낮은 경쟁률을 기록하였는데, 이는 치의예과 합격점수가 타 의학계열보다 높아 의예과나
한의예과에 지원이 더 몰리면서 나타난 현상이라 판단되며 각 의학계열 모집 인원의 영향은 미미한 것으로 분석됐다. 한편 3개년도 치의예과
정시 평균 경쟁률 추이를 보면 정시 모집인원은 감소하는 추세인 반면 지원자 수는 상승
추세에 있어 치의예과 경쟁률은 앞으로도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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