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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학년도 전형계획 핵심체크 포인트 (중앙대)
2010.02.23
출처 : 정우성 조회수 : 46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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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시전략연구소 |
| 1. 수시모집 |
| ◆ 올해 수시모집서 정원의 60.75% 선발 |
| ◆ [수시 1차] 학업우수자 : 1단계 7배수 → 5배수로 변경 |
| ◆ [수시 2차] 논술우수자전형 모집인원 축소, 입학사정관 모집인원 지난해 대비 2배 확대 |
| ◆ [수시 2차] 논술우수자: 논술 10% 확대, 학생부우수자 : 우선선발 폐지, 일괄합산 100%로 변경 |
| 올해
입학정원은 작년보다 272명이 증가한 2,991명으로 수시모집에서 정원의 60.75%인 1,817명을 선발하고 정시모집에서 1,174명을
선발한다. 수시2차 모집에서 논술우수자전형 모집인원이 지난해 757명에서 올해 696명으로 감소되었으나, 입학사정관 모집인원은 지난해 대비
2배 정도 증가할 계획이다. 수시모집에서 지난해와 달라지는 점은 1차 학업우수자 전형의 사정 방법에서 1단계 학생부 100%로 정원의 7배수 모집하던 것을 2011학년도에는 5배수로 줄이고, 학생부 성적만으로 정원의 30%를 우선선발 한다(2단계는 작년과 동일하게 진행). 지난해 보다 1단계 합격선이 상승할 수 있으니, 지원할 때에 변경된 사항을 숙지하여야 한다. 수시2차 모집에서 논술우수자전형은 논술의 비중을 10% 확대해 논술 70%와 학생부 30%를 반영하며, 학생부우수자전형의 경우 우선선발 50%를 없애고, 일괄합산 100%로 변경된다. 논술 준비에 보다 많은 노력이 요구된다. |
| ◆ 작년 수시 2차 모집 결과 자연: 생명과학과, 화학과, 인문: 신문방송학과, 광고홍보학과 강세 |
| 작년도
수시1차 경쟁률은 학업우수자전형(학생부위주)이 전체 259명 모집에 26.8: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글로벌리더 전형은 7.2:1,
다빈치형인재(입학사정관)전형은 21.9:1을 기록했다. 수시 1차 모집에서 가장 많은 인원을 선발하는 학업우수자(학생부위주)전형에서
인문계열 보다 자연계열의 경쟁률이 높았는데 계열별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학과로는 자연계열의 경우 화학과(43.6:1)가, 인문계열의
경우에는 심리학과(36.5:1)로 나타났다. 수시 2차 모집에서 논술우수자전형(757명)과 학생부우수자전형(249명)에서 많은 인원을 선발했는데, 논술과 학생부 전형 모두에서 자연계(의학부 제외)의 경우 생명과학과와 화학과가, 인문계는 신문방송학과와 광고홍보학과가 강세를 보였다. 중앙대의 수시모집에서 대체로 상위권 학과에 지원이 집중되는 경향이 있다. 수시모집에서 무조건 상위권 학과에 상향지원을 하는 것보다, 자신의 적성과 지난해 경쟁률 등을 고려하여 중하위권 학과들을 공략하는 것도 좋은 입시 전략이 될 수 있다. |
| 2. 정시모집 |
| ◆ 올해 정시 가군 : 수능 100% → 학생부
30% + 수능 70% 반영 ◆ 정시 나군 : 우선선발과 일반선발 구분 없애고 수능 100%로 선발 |
| 올해 입시도
가, 나, 다군에서 학생을 선발하는 중앙대는 다 군의 경우 전형요소별 반영비율은 작년과 동일하나, 가군과
나군에서는 수능과 학생부 활용 방식이 변경 되었다. 가군의 경우 종전에 수능100%로
학생을 선발하던 방식에서 학생부 30%, 수능 70%로 학생부의 비중을 확대하며,
나군에서는 우선선발과 일반선발의 구분을 없애고 수능 100%로 학생을
선발한다. 또한 자연계의 경우 수능 반영 영역에서 언어와 외국어의 반영비율이 조정될 예정으로 언어 비중이 5% 늘어나고 외국어 비중은 5% 줄어들어 2010학년도에는 언어 20%, 외국어 20%로 조정된다. 따라서 언어성적이 유리한 학생이 다소 유리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
| ◆ 작년 수시 이월인원 230명으로 상위권 학과의 이월인원이 많은 편으로 나타나 |
| 2009학년도와
2010학년도 수시에서 정시로 이월된 인원은 각각 370명과 230명으로 2009학년도에 비해 2010학년도에 140명 정도 줄어들었으며,
2010학년도에 가장 많은 이원이 이월된 학과는 인문계열 경영학부, 자연계열 전자전기공학부로 각각 15명이 정시로 이월되었다. 인문계의
경우 상위권 학과들의 인원이 이월된 반면, 자연계는 중상위권의 학과의 인원이 이월되는 경향을 보였는데 수험생들은 계열별로 이동이 많은
학과들에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중앙대의 경우 2009학년도 정시모집 때, 가군에서 자연계열만 모집하다 작년입시에서 인문계와 자연계를 함께 모집했다. 그 결과 ‘가군’ 모집 대학 가운데 6.59: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고, 2009학년도 자연계만 모집했을 당시 경쟁률이 3.83:1이었던 것에 비해 2010학년도에 1.72배 증가했다. |
| * 2011학년도 대학입학 전형계획 주요사항(대교협 발표)을 기초로 작성된 자료이며, 각 대학별로 발표 예정인 전형계획 주요사항을 반드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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