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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학년도 대수능 출제분석: 수리영역
2009.11.12
출처 : 입시분석실 조회수 : 5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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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학년도 대수능 출제분석:
수리영역
1. 출제 경향
수리가형의 경우 수학Ⅰ에서 12문항, 수학 Ⅱ에서 13문항, 선택
과목(미분과 적분, 확률과 통계, 이산수학)에서 각각 5문항씩 출제되었고, 수리나형의 경우 수리가형에 출제된 수학Ⅰ의 12문항을 포함하여 모두
30문항이 출제되었다. 또한 출제 범위는 심화 선택 과목(수학Ⅰ, 수학Ⅱ)을 중심으로 하되 국민공통기본교육과정(10-가, 나) 내용이 간접적으로
출제 범위에 포함되고 있다. 단답형 문항은 예전과 마찬가지로 30% (9문항)이 출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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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 ‘가’ |
수리 ‘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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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Ⅰ |
수Ⅱ |
선택과목 |
수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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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항 수 |
12문항 |
13문항 |
5문항 |
30문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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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고 |
2점(3문항), 3점(14문항), 4점(13문항) 출제 | |||
2. 출제 내용
<총평>
수리 ‘가’형과 ‘나’형 공통으로 교과서의 기본 정의와 정리를 잘 이해하고 적용하는 문제들이 주로 출제
되었다. 특히, 기존 평가원의 문제의 형태와 소재는 유사하지만 풀이에서 학생들이 접근하기에는 까다로운 문제들이 출제되었다. ‘가’ 형에서는
미분법과 적분법에서 지난 9월에서 보였던 수식의 계산보다는 그래프의 개형을 통한 풀이를 강조하는 문제가 출제되었고, 단원과 단원이 연결된
공간도형과 이차곡선의 문제가 출제되었다. ‘나’ 형에서는 그 동안에는 경우의 수에서 경우를 나누어서 구하는 문제가
출되어었으나 이번에는 한 번에 공식을 이용하여 해결하는 문제가 많이 출제되었고, 지난 9월에서 보였던 점화 관계를 직접적으로 요구하는 문제가
출제되었다.
‘가’ 형에서는 특별한 새로운 유형의 문제는 별로 눈에 띄지는 않았지만
17번과 24번(다항 함수의 그래프의 해석), 25번(공간도형과 이차곡선), 29번(심화 미적-치환을 통한 정적분의 계산)이 꽤 어렵게
출제되었다.
‘나’ 형에서는 평가원에서 대부분 계속 강조했던 주제(6번, 22번) 들이 출제되었고, 그 중 9번(통계),
16번(로그 그래프와 다항함수의 그래프), 25번(짝홀의 규칙성의 다룬 수열)이 특히 어렵게
출제되었다.
[‘가’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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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다 |
약간 어렵다 |
비슷하다 |
약간 쉽다 |
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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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수능 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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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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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평가원 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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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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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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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다 |
약간 어렵다 |
비슷하다 |
약간 쉽다 |
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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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수능 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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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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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평가원 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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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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