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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계열 수리 및 탐구 영역 가감점 부여 내용
2009.05.06
출처 : 입시분석실 조회수 : 4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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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계열 수리 및 탐구 영역 가감점 부여 내용
2010학년도 자연계열 수리 및 탐구 영역에 가감점을 부여하는 대학은 총 115개 대학으로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 등 11개 대학은 자연계열 모집 단위에 수리 ‘가’형을 지정하고, 경북대, 대구한의대 등 5개 대학은 수리 ‘나’형을 지정하여 가감점을 부여한다. 가감점을 반영하는 대학의 76%인 서울 일부 대학과 지방 대부분의 대학들은 자연계열도 수리 ‘가’형과 ‘나’형 응시자 모두 지원이 가능하다. 수능 5개 영역 중 선택이 가능한 수리, 탐구 영역에서 특정 과목에 가산점을 주거나 역으로 감점을 부여해서 실질적으로는 비선택 과목 응시자들의 지원을 제한하는 대학이 적지 않다. 따라서 수험생들은 자신의 수리, 탐구 영역의 성적과 지원 대학의 가감점 부여 내용을 세심하게 살펴보고, 유ㆍ불리를 정확히 파악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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