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소재 주요대학 2007정시모집 특징과 유의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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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
1단계에서 학생부와 수능으로, 2단계에서는 1단계 성적 외에 인문계는 논술과 면접, 자연계는 면접을 치른다.
따라서 1단계 통과 여부를 결정짓는 학생부 성적에서 특히 특목고나 비평준화고교 출신들은 불리할 수 있다. 수능 탐구영역은 대학자체
변환표준점수를 활용하므로 선택과목에 따른 유·불리가 거의 없다. 정시모집 인원이 전년도보다 자연과학대학 46명, 공과대학 145명,
경영대학 35명이 감소했다는 점과, 의과대학이 모집정원 절반을 의학전문대학원으로 전환한 점에 유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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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
주요 대학들은 정시 인원의 20%-50% 정도를 수능점수 혹은 학생부+수능점수로
우선선발하는데, 고려대는 의과대학과 사범계를 제외한 자연계 모집정원 30% 정도를 수능 수리가형과 과탐 성적으로 우선 선발한다.
또한 고려대는 연세대와 똑같이 탐구영역을 3과목 반영하긴 해도 배점은 연세대의 절반 수준이다. 언어:수리:외국어:탐구영역의 비율이
28.6:28.6:28.6:14.2로 탐구영역 비중이 상대적으로 낮다. 따라서 고려대는 탐구성적은 안 좋아도 언,수,외 점수 면에서
유리한 수험생이 몰리고, 반대로 연세대는 4개 영역 배점이 똑같기 때문에 탐구영역을 잘치른 수험생에게 유리하다. 고려대도 의과대학
모집정원의 절반을 의학전문대학원으로 전환했다. |
연세대 |
지난해에 비해 가장 다른 점은 인문계와 자연계 모두 탐구영역을 3과목
반영한다는 점이다. 물론 4과목을 응시해야만 지원이 가능하다. 탐구영역 반영방식도 최근에 서울대처럼 변환표준점수로 바꾸었다. 우선
선발은 인문계의 겨우 학생부와 수능으로 50%를, 이학계열과 나군의 공학계열은 수능만으로 30%를 우선 선발한다. 의과대학 역시
모집정원절반을 의학전문대학원으로 전환했다. 올해 연세대 입시의 최대 변수는 올해부터 원주 입학생이 2학년 또는 3학년 진급시 서울
캠퍼스 학생으로 호적(졸업장)을 바꿀 수 있게 됐다는 점이다.
지방 캠퍼스에서 서울로 올라와 호적을 바꿀 수 있는 대학은 홍익대(조치원), 경희대(수원)를 포함해 3개 대학뿐인데, 이 점이
특히 원주 지원율과 합격선을 흔들어 놓을 것으로 보인다. 물론 고려대 등 지방 캠퍼스를 갖고 있는 여타의 대학들도 숙고중이다. |
건국대 |
3개 군에서 모두 분할 모집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사실은 일반
학과는 <가>,<다>군 분할모집을 하며, 예체능계 학과만 <나>군에서 주로 모집한다.
분할 모집 대학들은 지원율과 합격선이 높다고 기피하는 경향이 있는데 분할모집을 처음 하는 대학은 변화가 커서 유의해야 하지만 분할
3년차 대학은 오히려 경쟁률이 낮아지고 합격선도 전년도보다 낮아질 가능성이 많아서 합격 타켓으로 삼는 경우가 많다. 건국대와 숭실대가
바로 분할 3년차 대학이 된다. 건국대는 신설되는 생명공학 전공의 특성화학부가 주목의 대상이며 <다>군 인문계에서만
논술을 본다. |
경희대 |
| 분할모집을 하는데, 인문계열은 3+1을 적용하고, 수학, 물리학, 화학, 생물학, 정보디스플레이학,
한의예, 약학, 한약학과 등은 2+1을 적용한다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외식산업학, 조리과학, 지리학, 생활과학, 식품영양학, 간호학과는
3+1을 적용한다. 한의예과는 수리, 외국어, 탐구영역 중 2개영역 이상이 1등급 이내인 자만 지원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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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
<가>군과 <나>군에서 분할모집을 하는데, <가>군은
학생부 100%만을 반영한다. 공과대학과 게임멀티미디어공학과의 경우 수리가형 가산점이 지난해 5%에서 10%로 확대된 점에 유의할
필요가 있으며,. 인문계열은 4개영역을 모두 반영하지만 자연계열은 2+1을 적용한다.
복수전공 제도의 하나로 연계전공과 학생설계전공이 있는데, 2개 이상의 학과가 연계하여 제공하는 과정인 연계전공은 전산영어학, 전자상거래,
커뮤니케이션 관리, 디자인공학, 문화정보경영, 소비자학 전공 등이 있다. 학생설계전공은 학생이 교육과정을 구성하여 대학의 인정을
받는 전공이다. 동국대는 전과제도가 정원의 50%로 타 대학과 비할 수 없을 만큼 전과의 폭이 크다. |
서강대 |
제1유형에서 수능 성적 3개영역만으로 30%를 우선 선발한다. 인문계열은
언어, 외국어, 사회탐구 영역을, 자연계열은 수리, 외국어, 과학탐구영역을 반영하는데 인문계열은 언어, 외국어영역 비중이 높고,
경제·,경영과 자연계열은 수리, 외국어영역 비중이 높다.
2학년 진급시 학과 선택이 자유롭다는 점도 특이한데, 이수 학점 중 36학점을 타 전공으로 이수하면 별도의 학위를 받을 수 있고
본인이 원하면 그 전공을 제1졸업장으로도 받을 수가 있다. 학과의 원적을 바꾸는 셈이다. |
성균관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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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선발 비율이 50%로 크다. 사범대를 제외한 인문계열 50%를 수능만으로
우선선발한다.
수리가형과 과학탐구 1등급 이내로 지원제한을 두는 반도체시스템공학과는 장학금과 함께 삼성전자 입사 특혜를 부여한다. 영역별 반영비율은
인문계는 30:30:30:10, 자연계는 10:30:30:30의 비율로 인문계에선 사탐의 비중이 미미하다. 의과대학 모집정원 절반을
의학전문대학원으로 전환한 것도 여타 대학과 같다. |
서울시립대 |
인문계열과 자연계열은 <나>군 모집을 하고, 예체능계열만
<가>군 모집을 한다. 인문계열은 언어와 외국어에 가중치가 있고, 자연계열은 수리와 외국어에 각각 가중치가 있다.
인문계열은 논술이 새로 도입됐고, 자연계열은 지난해와 달리 언어까지를 반영하는 3+1체제로 바뀌었다. 특별전형 중 한문 특기자
전형을 신설한 것이 이색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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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명여대 |
<가>, <나>, <다>군에서 모집하며,
<가>군에서는 수능 성적만으로 20%를 우선선발하고 나머지 80%는 학생부, 수능, 논술로 선발한다. 자연계열에서 논술을
실시하는 점도 특이하다.
계열공통 1문항(1,000자), 계열별 1문항(500자) 총 2문항으로 120분간 실시된다. 주로 사회적 현상의 문제점과 원인을
분석하고 해결방안을 구체적 사례를 들어 설득력 있게 제시하였는지를 평가하는 문항이 출제된다. <나>군과 <다>군에서는
수능 성적만으로 선발한다. 10%로 작게 반영하는 탐구영역은 백분위를 활용하므로 유·불리는 거의 없다. |
숭실대 |
<가>,<다>군 분할모집을 하며 <가>군은
수능 100%로 선발한다. 예체능계를 제외한 전 모집단위에서 수능 4% 이내의 합격자들에게는 4년간의 장학금 일체를 지급하고 기숙사
보장과 함께 매달 생활비 40만원씩을 4년간 지급하는 특성화장학제도를 실시하고 있다.
이외에도 유학비 지원과 함게 교수채용시 우선배려한다. IT대학은 수능 8% 이내의 합격자들에게 장학금과 함께 취업까지를 보장하고
있다. |
이화여대 |
수능 성적만으로 50%를 우선선발하고 나머지 50%를 인문계열은 학생부, 수능, 논술로, 자연계열은 학생부와
수능으로 선발한다. 특히 자연과학대학이나 공과대학은 수리와 과탐성적만으로 20%를 우선 선발한다. 백분위를 활용하므로 탐구영역에서
유·불리는 거의 없다. |
한국외대 |
인문사회 모집단위는 <나>,<다>군 분할모집을
하고 <나>군에서만 논술을 실시한다. 수능 성적만으로 선발하는 자유전공학부는 사범계를 제외한 전 모집단위의 전공을 선택할
수 있다. <나>군과 <다>군 모두 외국어영역 반영비율이 높지만 모집군별로 반영비율은 차이가 있다. |
한양대 |
<가>군에서 주로 모집을 하지만, 공과대학은 <가>,<나>군 분할모집,
법과대학은 <가>,<다>군 분할모집을 한다. <가>군에서는 모집단위별로 최대 50%까지 수능 성적만으로
우선선발을 하고 <다>군은 수능 100%로 선발한다. 의과대학은 모집정원 절반을 의학전문대학원으로 전환했다. |
한국항공대 |
<나>,<다>군 분할모집을 한다. 공학계열은 수리나형 응시자의 지원이 가능하지만,
수리가형 응시자에게 지난해의 5%보다 2배인 10%의 가산점을 주는 것으로 상향조정했다. 과탐영역에도 2%의 가산점을 주고 있다.
이학계열(교통, 운항)은 가산점이 없으며, 인문계열 학과는 사탐영역에 2%의 가산점을 준다. |
홍익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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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계열은 <가>,<다>군 분할모집을 하고, 자연계열은
<가>,<나>,<다>군 분할모집을 하며, 자연계의 <나>군은 수능 성적만으로 선발한다.
지난해에 <가>,<나>군 모집정원을 5:5에서 6:4로 조정, <가>군 정원이 확대되었다. 자유전공을
신설하여 인문계열과 자연계열 뿐만 아니라 실기가 부족한 수험생이 미술대학도 선택할 수 있다. 지난해보다 장학금 지급과 혜택을 확대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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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도권 및 지방소재 주요 대학 2007정시모집
특징과 유의점> |
인하대 |
수도권대학의 중심체인 인하대는 <가>,<나>,<다>군
분할모집을 하는데, 모집군별로 전형요소가 다르다. <가>군은 수능 100%로 선발하고, <나>군은 수능 40%,
학생부 30%, 적성평가시험 30%로 선발하며, <다>군은 학생부와 수능 성적으로 선발한다.
의과대학은 금년도에의학전문대학원으로 완전 전환하고, 의학전문대학원을 겨냥한 기초의과학부를 신설하였다.<가>군의 아태물류학부는
수능 언어와 외국어 2개 영역 백분위 평균 4% 이내의 지원자 중 합격자를 선발하여 대학원 포함 6년간 장학금 지급과 더불어 해외
유학과 한진그룹 취업을 보장한다. |
아주대 |
<다>군 모집을 하는데 수능 100%로 선발한다. 의학부를
제외한 자연계열은 2+1을 적용하고 인문계열은 경영학부, e-비즈니스학부, 사회과학부는 3+1을, 인문학부와 법학부는 2+1을
적용한다.
모집단위별로 영역별 반영비율을 다르게 반영하며 인문계열은 언어와 외국어영역에 가중치를 부여하고, 자연계열은 수리영역에 가중치를
부여한다. 의과대학은 모집정원 절반을 의학전문대학원으로 전환했다. |
포항공대 |
수리가형 또는 과학탐구에서 1등급 수험생에게만 지원자격을 주며, 수능
100%로 선발한다. 수리가형에 가중치를 부여하고 면접은 합격부 여부만 판단한다. 과학탐구는 변환표준점수를 활용한다.
입학생 전원에게 장학생 선발 기회 부여와 다양한 장학금이 있고, 희망자에게는 모두 기숙사를 제공한다 |
강원대 |
인문계열과 예체능계열은 <가>군 모집을 하고, 자연계열은 <나>군 모집을 하며 모집단위별로
50%를 수능 성적만으로 우선선발한다. 인문계와 자연계 모두 2+1을 반영하는데, 자연계는 수학교육과, 약학과, 수의예과를 제외하고는
수리가형과 수리나형의 지원이 모두 가능하다. |
경북대 |
<가>, <나>군 분할모집을 하며, <나>군은 인문계열과 자연계열의
자율전공학부로 모집한다. 1단계에서 수능 성적만으로 3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에서 수능, 학생부 및 면접으로 선발하는데, 면접은 최저
27점, 최고 30점을 반영, 3점차가 최대치이다. 수능 특정영역 우수자 전형의 지원자격은 수리와 외국어영역 1등급 이내이거나 탐구영역
1등급 이내인 학생만 해당되고, 반영영역도 지정된 영역만 활용한다. |
부산대 |
<가>, <나>군 분할모집을 한다. <가>군은
학생부와 수능 외에 인문계열은 논술, 자연계열은 면접을 실시한다. <나>군은 수능 성적만으로 40%를 우선선발하며,
나머지 60%는 논술이나 면접을 실시하지 않고 학생부와 수능으로 선발한다.
생명자원과학대학과 자연계열에 수리나형 응시자의 지원이 가능하지만 수리가형에서 취득한 표준점수를 환산한 점수의 10%를 전형총점에
가산한다. |
전남대 |
<가>, <나>군 분할모집을 하고, <가>군은 수능 100%로 선발한다.
<나>군은 학생부와 수능 외에 전 모집단위에서 면접을 실시한다. 자연계열의 일부 모집단위에 수리나형 응시자의 지원이 가능하지만,
수리가형 응시자에게 10% 가산점을 부여한다. |
충남대 |
<가>, <나>군 분할모집을 하며, <가>군은 수능 100%로 선발하고,
<나>군은 학생부와 수능 성적으로 선발한다. 특기할 점은 <가>군과 <나>군의 같은 모집단위에 지원해서
<가>, <나>군에 동시 합격한 경우 <가>군에서 합격자로 선발한다는 점이다. 영역별 반영비율은
인문계열의 경우 언어와 외국어 영역에 가중치를 부여하고, 자연계열은 수리와 외국어 영역에 가중치를 부여한다. |
한국교원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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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인원을 16개 시도별로 배정하여 선발한다. 1단계에서 학생부와 수능
성적으로 2.5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에서 학생부와 수능 외에 심층면접과 교직적성인성검사를 실시한다.
전 모집단위에 수리가형과 수리나형의 지원이 가능하지만, 초등교육, 체육교육 및 자연계열은 수리가형에 가산점을 부여한다. |
전북대 |
<가>, <나>군 분할모집을 하며, <가>군은
수능 100%로 선발하고, <나>군은 학생부와 수능으로 선발한다. <가>군과 <나>군의 같은 모집단위에
지원해서 <가>,<나>군에 동시 합격한 경우 <가>군에서 합격자로 선발한다.
반영비율은 30:30:30:10으로 탐구영역의 반영비율이 낮다.
탐구영역은 영향력이 거의 없는 셈이다. 자연계열 일부 학과에 수리나형 응시자의 지원이 가능하며, 수리가형 응시자에게는 표준점수
10%를 가산한다. |
충북대 |
<가>,<나>군 분할모집을 하며, <가>군은
학생부와 수능으로 선발하고, <나>군은 수능 100%로 선발한다. 의예과를 포함한 자연계열에 수리나형 응시자의 지원이
가능하다.
그러나 인문계는 외국어와 사탐영역에, 자연계는 수리가형과 과탐영역에 가산점을 주며, 1개 영역에 최대 25점씩 최대 50점의 가산점을
부여한다. |
경상대 |
<가>, <다>군 분할모집을 하고, 일반학과는
<가>, <다>군 모두 학생부와 수능 성적으로 선발하며, 사범대학은 학생부와 수능 외에 면접을 실시한다.
수능 반영영역은 언어, 수리, 외국어영역 중 2개영역을 선택하고, 탐구영역과 제2외국어/한문 중 1개영역을 선택해서 2+1로 반영한다.
전 모집단위에 수리가형과 수리나형 지원이 가능하며, 자연계열에 지원한 경우 수리가형 25%, 수리나형 5%, 과학탐구 15%의
가산점을 각각 부여한다. |
영남대 |
<가>,<다>군 분할모집을 한다. <가>군은
학생부와 수능으로 선발하고, <다>군은 수능 100%로 선발한다. 의예과와 약학과를 제외한 전 모집단위에서 수리가형과
수리나형 응시자의 지원이 가능하고, 자연계열은 수리가형과 과학탐구 응시자에게 가산점을 부여한다.
<가>군의 차이나비즈니스연합전공과, <다>군의 차이나비즈니스자율전공학부에서는 일정 성적 이상의 수험생들에게
특별장학금을 지급한다. |
원광대 |
<가>, <다>군 분할모집을 하고, <가>, <다>군 모두
학생부와 수능 성적으로 선발한다. 군사학부는 <가>군 모집을 하며, 언어, 수리, 외국어 중 상위 2개영역 백분위가 각
50 이상이고, 탐구영역 상위 2과목의 백분위 점수가 각 50 이상인 수험생에 한해서 지원할 수 있고, 수능성적 이외에 체력검정과
면접으로 선발한다. 의예과와 약학과를 제외하고는 언어, 수리, 외국어 중에서 2과목을 선택하는 2+1을 반영한다. |
계명대 |
<나>, <다>군 분할모집을 한다. 일반학과의
경우 <나>군은 학생부와 수능으로 선발하고, <다>군은 수능 100%로 선발한다. 국제관계와 국제경영을 전공하는
KIC 단과대학을 신설해서 장학생을 선발한다.
경영대학과 경제통상학부는 복수학위제 특별장학생을 선발하며, <나>군에서는 학생부와 수능, 면접으로, <다>군에서는
수능과 면접으로 선발한다. |
조선대 |
<가>,<나>,<다>군 모집을 한다.
법과대학, 사회과학대학 등은 <가>, <나>군 모집을 하고, 인문대학, 자연과학대학 등은 <나>,
<다>군 모집을 한다.
군사학부는 <가>군, 사범대학은 <나>군에서만 모집을 한다. 군사학부를 제외한 <가>군과 <다>군은
수능 100%로 선발하고 <나>군은 학생부와 수능으로, 사범대학은 학생부, 수능, 면접으로 선발한다. 군사학부는 <가>군
모집을 하며, 수능 성적 이외에 체력검정과 면접으로 선발한다. |
교육대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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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군 모집대학은 광주교대, 부산교대, 진주교대 등 3개
대학이며, <나>군 모집대학은 경인교대, 공주교대, 대구교대, 서울교대, 전주교대, 제주교대, 청주교대, 춘천교대 등
8개 대학이다.
11개 교육대학들이 모두 학생부, 수능, 면접을 전형요소로 하고 있으며, 이중 서울교대, 경인교대, 춘천교대는 논술을 추가 실시한다.
수리가형과 수리나형 응시자가 모두 지원할 수 있고, 청주교대와 춘천교대만 수리가형 응시자에게 5%의 가산점을 부여한다.
따라서 이 두 대학을 제외한 나머지 대학들은 표준점수 취득에서 우세한 수리나형 선택자들이 유리한 입장에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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